
"기대도 안했는데 이렇게 큰상을 받아 너무 기쁩니다. 광고장이가 광고로 인정받는 것만큼 보람있는 일은 없을 것입니다."
비쥬애드컴 동료 사이로 창작부문 금상을 수상한 한대희, 김춘수, 배은혜 씨는 "이번 수상으로 밤을 낮 삼아 보낸 지난 시간을 고스란히 보상받았다"고 말했다.
특히 이번 수상작은 가장 자신하는 대학 광고여서 의미가 남다르다는 것. 한대희 씨는 총기획을 맡았고 김춘수 씨는 디자인, 배은혜 씨는 카피를 담당해 뛰어난 팀워크를 보였다. 수상작 영진전문대학 광고는 전문대 인력을 장인에 비유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광고주가 요구하는 최고의 광고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또 공모전에도 응모해 회사의 이미지도 높일 작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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