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민노당 의원들, 본회의장 의장석 점거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민주노동당 의원들이 23일 쌀 관세화 유예협상에 대한 비준동의안의 국회 본회의 상정을 막기 위해 본회의장 의장석을 점거했다.

민노당 노회찬(魯會燦) 단병호(段炳浩) 이영순(李永順) 의원은 이날 오후 본회의가 시작되기 30여분전 의장석을 점거했다.

노 의원 등은 잠겨 있는 2층 본회의장에 들어가기 위해 일단 3층 방청석에 입장한 뒤 줄을 타고 본회의장으로 내려온 것으로 알려졌다.

노 의원 등의 의장석 점거 소식이 알려지자 열린우리당 의원 40명이 본회의장으로 입장해 의장석에서 내려올 것을 요구하며 대치중이다.

(연합뉴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한동훈 무소속 국회의원이 이재명 대통령의 다문화가정 관련 SNS 게시물에 대해 비판하며 '소통이 아니라 소음이 되고 있다'고 주장했으나, 이...
포스코 노사는 140일 간의 교섭 끝에 임금협상 잠정 합의안을 도출했으며, 이 합의안에는 기본급 2.6% 인상과 일시금 600만원 등이 포함...
경북 상주의 낙동강 생태공원 경천섬이 58억5천만원을 투입한 '경천섬 테마화사업'을 통해 새로운 볼거리와 편의시설을 갖춘 관광명소로 탈바꿈했...
미국 정보당국은 앨리스 황(황러), 싱가포르 데이터센터 메가스피드의 고위 임원,이 젠슨 황 엔비디아 CEO와의 접촉을 통해 중국 정보기관과 ..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