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동당 의원들이 23일 쌀 관세화 유예협상에 대한 비준동의안의 국회 본회의 상정을 막기 위해 본회의장 의장석을 점거했다.
민노당 노회찬(魯會燦) 단병호(段炳浩) 이영순(李永順) 의원은 이날 오후 본회의가 시작되기 30여분전 의장석을 점거했다.
노 의원 등은 잠겨 있는 2층 본회의장에 들어가기 위해 일단 3층 방청석에 입장한 뒤 줄을 타고 본회의장으로 내려온 것으로 알려졌다.
노 의원 등의 의장석 점거 소식이 알려지자 열린우리당 의원 40명이 본회의장으로 입장해 의장석에서 내려올 것을 요구하며 대치중이다.
(연합뉴스)




































댓글 많은 뉴스
"조선은 대대로 중화민족 속국"…경복궁 가이드 역사왜곡 논란 [영상]
[진가 드러낸 4대강 사업] 낙동강 보 없었다면 '아찔'…수자원 확보 효과 다시 주목
브라질 계란 800억 안썼다…李 "16억에 불과" 그런데 14억이 부대비용
李 "범죄 예방 힘쓰겠다"…"무기수 가석방 중단부터" 주진우 일갈
한미군사령관 "전작권 전환조건 변화"...李정부 '임기내 전환' 반대 입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