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피플 & 스타일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분주한 거리에서 뭔가 특별함이 느껴지는 한 신세대를 따라가 보았다. 장성만(21·계명대 서양화과)씨. 일반인이 선뜻 하기 어려운 과감한 헤어스타일과 큰 귀고리가 독특했다. 힙합 스타일을 즐기는 젊은이들 사이에 레게머리 이후로 콘로우 스타일(일명 '밭고랑머리'-두피에 밀착시켜 모발의 라인을 정한 후 세 가닥으로 땋아 여성스러움을 강조)이 인기가 있음을 엿보게 했다.

Tip 창조적인 일과 개성적인 멋을 선호하는 젊은이들의 솔직하고 과감한 자기 표현의 자유로움과 다양한 스타일링을 이해해 보면 어떨까요?

글·사진: 윤지은(윤 토탈 코디네이션 대표)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는 취임 후 국민의힘 정당해산 청구 요건을 면밀히 검토할 것이라 밝혔으며, 공소 취소 제도의 폐지에 대해서는 신중한...
정부는 한국 전통식품의 계승과 발전을 위해 '대한민국 식품명인' 제도를 통해 K-미식 관광 활성화에 나서며, 44개 코스의 '식품명인 미식 ...
올해 추석 연휴가 나흘로 짧아지면서 9월 28일 월요일을 임시공휴일로 지정해달라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지만, 정부는 아직 공식 검토 방침을 밝...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