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특성화高 200개 이상으로 확대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교육인적자원부는 29일 실업계 고교 교육을 강화하기 위해 현재 73개 특성화 고교를 2010년까지 200개교 이상으로 단계적으로 확대하기로 했다.

이를 위해 내년에 10곳을 비롯해 매년 단계적으로 10% 이상씩 추가 지정할 방침이다.

김진표 부총리 겸 교육인적자원부장관은 다음달 1일 서울대에서 열리는 수도권실업계 고교 교장단 연찬회에서 실업계 고교가 대학·전문대, 산업체와 협약을 맺고 진학과 취업을 연계하는 협약학과 제도와 특성화 고교 제도를 적극 활용할 것을 당부할 예정이다.

연찬회는 1일 수도권을 시작으로 다음달 2일 광주, 6일 대전, 7일 대구 등 4개 지역에서 해당 지역 실업계고 교장과 시·도교육청 담당장학관이 참여한 가운데 열린다.

2012년까지 차세대 성장동력 분야에서 필요한 생산기술인력은 354만4천여 명에 이르지만 현재 중·고교의 직업교육 비중은 29%로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평균인 50%에 미치지 못하고 있다.

(연합뉴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는 취임 후 국민의힘 정당해산 청구 요건을 면밀히 검토할 것이라 밝혔으며, 공소 취소 제도의 폐지에 대해서는 신중한...
정부는 한국 전통식품의 계승과 발전을 위해 '대한민국 식품명인' 제도를 통해 K-미식 관광 활성화에 나서며, 44개 코스의 '식품명인 미식 ...
올해 추석 연휴가 나흘로 짧아지면서 9월 28일 월요일을 임시공휴일로 지정해달라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지만, 정부는 아직 공식 검토 방침을 밝...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