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한국전력기술 경주이전을" 경주시의회 의원들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주시의회 이진구 원전특별위원장 등 의원 5명은 29일 건교부 공공기관 지방이전추진단과 한국수력원자력(주) 본사를 방문, 한국전력기술(주)의 경주이전의 당위성을 설명하고 중·저준위방사성폐기물 처분시설(방폐장) 공사 시행시 지역업체 수주기회를 확대할 수 있는 특례규정 마련 등을 협의했다.

시의원들은 방폐장의 경주 유치로 한수원 본사 이전과 양성자가속기 사업 유치, 월성원전 4호기와 지난 9월 착공한 신월성 1, 2호기 등 에너지관련 기업의 집적화로 시너지 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는 점을 들어 한국전력기술(주)의 경주 이전 당위성을 설명했다. 또 방폐장 건설, 한수원 본사 이전 등과 관련, 지역주민 우선고용 및 참여보장, 지원사업 조기 이행 등을 요청했다.

경주·김진만기자 factk@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고(故) 김영삼 전 대통령의 차남 김현철 이사장은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로 지명된 용혜인이 자진 사퇴한 것을 두고 이재명 정부를 비판하며,...
국내 개인 투자자들이 이달 들어 5개월 만에 반도체주 매도로 전환하며,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에서 각각 5조2천120억원과 7조8천180억원...
교육부와 한국대학교육협의회는 대입 수시모집 원서접수 시스템 장애로 최대로 1,200명이 접수를 하지 못한 수험생을 위해 14일부터 16일까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아일랜드에서 기자들과의 만남에서 캐나다와의 무역 협정이 조만간 타결될 수 있다고 낙관적으로 언급했으나, 공식적인..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