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정진석 대주교 "성체줄기세포 연구해야"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4일 명동성당 '생명 미사'서 거듭 강조

천주교 서울대교구의 정진석 대주교는 4일 명동성당에서 열린 '생명 미사'에서 성체줄기세포 연구의 필요성을 재차 강조했다.

천주교 서울대교구가 '생명의 날'로 지정한 4일 정오 서울대교구 소속 215개 성당과 전국의 성당에서 일제히 열린 이날 생명 미사에서 정 대주교는 참석한 신자들에게 성체줄기세포와 배아줄기세포의 차이에 대해 설명한 뒤 "우리나라에서는 아직 배아줄기세포 연구의 법적인 규제가 돼 있지 않다"며 "이러한 환경에서 황우석 교수의 연구 업적이나오게 된 것"이라고 덧붙였다.

연합뉴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윤석열 전 대통령이 '평양 무인기 의혹' 사건으로 징역 30년을 선고받았으며, 그의 변호인 김계리 변호사는 재판이 공개적으로 진행되어야 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서울에서 포항으로 향하던 KTX-산천 열차가 동대구역 인근에서 고장으로 인해 승객들이 큰 불편을 겪었으며, 승객들은 약 20분간 객실 안에서...
미국과 이란은 전쟁을 끝내는 양해각서(MOU)에 잠정 합의하였으며, 이란은 핵 포기를, 미국은 경제적 보상을 제공하는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