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오후의 풍경-80만원 짜리 개복치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내이름은 개복치입니다. 몸무게는 50kg이 넘지요. 오늘 아침에 어민들이 쳐 놓은 정치망에 걸려 그만 이렇게 잡혔답니다. 경매가는 80만 원이고요. 이만하면 덩칫값을 했죠?"

지난 1일 경북 영덕군 강구항에서 구경꾼이 지켜보는 가운데 어부들이 갈고리로 개복치를 끌어내리고 있다. 개복치는 흔치 않은 물고기로 주로 겨울철이 잡히며 횟감으로 애용되고 있다.

박노익기자 noik@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오는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매일신문이 실시한 여론조사에 따르면 이철우 국민의힘 경북도지사 예비후보가 41.6%의 지지를 얻어 김재원 예비...
정부는 2027년 자율주행차 상용화를 앞두고 사고 발생 시 책임 소재 및 보상 절차를 체계화하기 위해 '자율주행차 사고책임 태스크포스(TF)...
쇼트트랙 국가대표 황대헌이 과거 성추행 사건과 팀킬 의혹에 대한 자세한 입장을 밝혔다. 그는 2019년 린샤오쥔과의 사건에서 자신이 성적 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이란에 호르무즈 해협을 개방하라는 시한을 7일 저녁으로 제시하며, 이를 이행하지 않을 경우 이란의 모든 발전소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