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기사
오피니언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문화
스포츠
라이프
연예
포토·영상
주간매일
고향사랑
매일신문 RSS
"내이름은 개복치입니다. 몸무게는 50kg이 넘지요. 오늘 아침에 어민들이 쳐 놓은 정치망에 걸려 그만 이렇게 잡혔답니다. 경매가는 80만 원이고요. 이만하면 덩칫값을 했죠?"
지난 1일 경북 영덕군 강구항에서 구경꾼이 지켜보는 가운데 어부들이 갈고리로 개복치를 끌어내리고 있다. 개복치는 흔치 않은 물고기로 주로 겨울철이 잡히며 횟감으로 애용되고 있다.
박노익기자 noik@msnet.co.kr
[속보] 경찰, 광역단위 실종수사 감독 전담조직 설치 추진
지귀연, '예약제 주점 409만원' 접대 받은 혐의 불구속기소…뇌물죄 X
[속보] "강남경찰서 인근 마약 투약자 있다"…잡고보니 10대 女가 필로폰 소지
30대 여성 경찰 실종 신고 하루 만 경기 안성서 숨진 채 발견…40대 남성은 중환자실 치료
[속보] 특검, '정교유착' 한학자 통일교 총재 징역 2년에 항소
"터널에서 목소리 들려"…네팔 대홍수 9일만에 발전소 터널서 2명 구조
경북대 '서울대 10개' 탈락…교육 분야에서도 TK 패싱
李대통령 "지금은 전 정권이 만든 '성장 보릿고개'…부득이 성장에 집중"
음주운전 전과 李 포함 청와대·내각 동종 전력 5명→김승원 합류 시 6명 [시사뒷담]
용혜인·김승원 악영향? 李 부정평가 61.9%, 긍정평가 34.7%
"호남권 반도체 클러스터 인력 수급 가능한가"…국회서 비판 목소리 쇄도
지귀연, '주점 409만원' 접대 받은 혐의 불구속 기소…뇌물죄 X
30대 여성 경찰 실종 신고 하루 만 경기 안성서 숨진 채 발견
BJ 과즙세연 "남친과 싸우다 복용"…향정신의약품 투약 혐의
오늘 나는 혼자 죽었다. 아니 어쩌면 어제.
X세대들의 열정기록부
MZ 50인, 그대들은 언제 그토록 뜨거웠는가
사람이 된 AI, 그 속을 파헤치다
'공실 비' 내린 동성로, 내일 날씨는?
‘그곳’이 알고 싶다! MZ가 픽한 ‘대구 카페’
보이스피싱 '그놈들', 당신의 방심을 노린다
깊어지는 디지털 격차... "키오스크가 너무해"
무면허·노헬멧까지... 전동'킬'보드를 피하라!
당신의 문해력·어휘력, 안녕하신가요?
댓글 많은 뉴스
경북대 '서울대 10개' 탈락…교육 분야에서도 TK 패싱
李대통령 "지금은 전 정권이 만든 '성장 보릿고개'…부득이 성장에 집중"
음주운전 전과 李 포함 청와대·내각 동종 전력 5명→김승원 합류 시 6명 [시사뒷담]
용혜인·김승원 악영향? 李 부정평가 61.9%, 긍정평가 34.7%
"호남권 반도체 클러스터 인력 수급 가능한가"…국회서 비판 목소리 쇄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