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황교수 입원 치료 중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건강 상태가 좋지 않은 것으로 알려진 황우석서울대 석좌교수가 6일 오후 병원에 입원한 것으로 알려졌다. 황 교수팀에 따르면 위궤양과 심한 감기몸살을 앓아온 황 교수가 건강이 악화돼이날 오후 병원에 입원, 치료를 받고 있다. 하지만 그가 입원한 병원이 어딘지는 아직 확인되지 않고 있다. 황 교수는 당초서울대병원에 입원한 것으로 알려졌지만 서울대병원측은 황 교수의 입원을 공식 부인했다.

연합뉴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5·18 광주민주화운동 유공자들이 이진숙 국민의힘 의원을 상대로 SNS 게시물 삭제 및 1억2천만원 규모의 손해배상 소송을 제기할 계획이며,...
정부는 2027년도 예산안을 820조9천억원으로 편성하며, 아이의 자립을 지원하는 '우리아이자립펀드'와 기초연금 인상, 청년기회자금 신설 등...
고용보험 실업급여 지급 방식이 주 7일에서 무급휴일을 제외한 주 6일로 변경되며, 이에 따라 내년부터 구직자는 월 수급액이 198만원에서 1...
중국·러시아 등이 참여한 상하이협력기구(SCO) 정상회의에서 이란의 마수드 페제시키안 대통령은 미국에 체결한 양해각서(MOU)를 준수하라고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