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쿨 출신 유리와 룰라 출신 채리나가 프로젝트 그룹을 결성하고 내년 봄 활동을 시작한다.
이들은 음반사 도레미미디어와 계약을 맺고 내년 3월께 프로젝트 음반을 발매하기로 했다. 이 그룹에는 인기그룹 출신 여자 가수 한두 명이 추가로 투입될 예정이다.
2002년 10월 솔로 음반 이후 가수 활동을 재개하는 채리나는 9일 팬카페(cafe.daum.net/rinajoa)를 통해 "프로젝트 음반을 중비중이고 이후 2집을 발매할 것 같다"며 "친분 있는 여자 가수들과 2년 전 오가던 얘기였는데 이제야 실현된다"고 설레는 마음을 팬들에게 공개했다.
이에 대해 도레미미디어 측은 "유리, 채리나와 프로젝트 음반에 대한 전속 계약을 맺었다"면서 "이들은 당대 최고의 인기를 누리던 그룹 멤버들로서 이번 프로젝트 음반을 통해 도약을 위한 새로운 전환점을 찾을 것이며 멤버 구성이 결정되면 본격적인 음반 작업에 돌입한다"고 밝혔다.(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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