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1회 금오대상 수상자가 결정됐다. 금오회는 12일 독립유공부문 김필환(81), 방위부문 홍제달(42), 안전보장부문 유명식(43), 치안부문 정용원(45), 사회방호부문 서정우(46), 사회봉사부문 김해동(71), 새마을지도부문 하옥희(57·여), 교육부문 김종찬(56), 문화부문 이만희(80), 효행부문 박종구(45), 공무원부문 이달식(47) 씨 등 11개 부문 수상자를 발표했다. 시상식은 13일 오전 11시 프린스호텔 별관 5층 대연회장에서 열린다.


































댓글 많은 뉴스
'전면 재선거' 찬성 44%·반대 48%…2030은 60% 이상 찬성
홍준표, 검찰개혁 직격…"경찰 만능시대·범죄자 천국 우려"
'평양 무인기 침투' 윤석열 1심서 징역 30년
李대통령 "여당은 냉철한 균형 감각에 의한 실행에 집중해야"
김계리 "尹 징역 30년 때문에 운 것 아냐…간첩 암약 깨닫고 무서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