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앞산터널건설 반대, 시의회 앞 시위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앞산터널 반대 범시민투쟁본부 회원 40여 명은 13일 오후 대구시의회 앞에서 시위를 벌이고 시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가 앞산터널 건설 관련 예산을 전액 삭감할 것을 촉구했다. 이들은 "시가 내년도 예산안에 앞산터널 건설과 관련해 토지매입비, 감리비 등 약 86억 원을 책정, 시의회에 제출했다가 건설환경위에서 전액삭감됐음에도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 삭감 예산안 재상정 이야기가 나오고 있다"며 "도시계획으로 인한 주민 재산권 침해는 별도의 대책을 세우거나 다른 예산항목에서 처리해야지 이를 터널건설을 공식화하기 위한 수단으로 삼아선 안 된다"고 주장했다. 채정민기자 cwolf@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홍준표 전 대구시장은 박근혜 전 대통령의 보수 정치인들과의 접촉이 보수 진영 내부 갈등을 초래한다고 비판하며, 박 전 대통령의 정치적 몰락을...
현재 강릉은 지방 부동산 시장에서 특이한 상황을 보이고 있으며, 서울 자산가들의 매수 문의가 이어지고 있다. 이는 세금, 대출, 도시 개발이...
추석을 앞두고 전국 지방자치단체들이 고유가와 경기 침체로 인해 주민 부담을 줄이기 위해 자체 민생지원금 지급에 나섰으며, 경남 의령군과 전남...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