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교사 위주 2차 금강산 체험연수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통일부가 22일께부터 내년 3월 말까지 교사와 학생 등 1만5천여 명을 대상으로 2차 금강산 '체험연수'를 실시한다. 통일부 당국자는 14일 "2차 금강산 체험연수를 22일께부터 실시한다"면서 "지난해와 달리 올해는 교사 위주로 연수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에 따라 내년 3월 말까지 총 34차가량 진행될 이번 연수에는 교사 1만3천500여 명과 고등학생 2천여 명, 그리고 통일교육 관련 인사 등 총 1만5천여 명가량이 참가할 예정이다.

작년 12월에서 올 2월 말까지 진행된 1차 체험연수에는 1만9천여 명이 참가했으며 대부분 중·고등학생이었다. 통일부 당국자는 "작년에는 중·고등학생 위주로 연수가 실시된 데 비해 올해는 교사 위주로 방향이 전환된 게 특징"이라면서 "학생의 수가 너무 많아 모두에게 연수기회를 주기에는 시간이 너무 많이 걸린다는 점을 감안, 이들을 가르치는 교사 위주로 전환한 것"이라고 말했다.

연합뉴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도가 57.1%로 소폭 하락한 가운데, 그는 싱가포르를 국빈 방문하며 로렌스 웡 총리와 회담을 통해 AI 및 원...
농림축산식품부는 농지를 소유하고도 실제로 농사를 짓지 않는 소유자를 전수조사하기 위해 준비 작업에 들어갔다. 이 조사는 이재명 대통령의 지시...
여수에서 발생한 4개월 영아 사망 사건의 학대 장면이 SBS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 공개되어 충격을 주고 있다. 사건은 지난해 10월 22...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