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노조원 충돌 10여 명 부상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16일 낮 12시쯤 코오롱 구미공장 노조원들이 발전기와 휘발유를 회사 내에 반입하려다 이를 저지하는 사측 경비원들과 충돌을 빚어 양측에서 10여 명이 부상을 입었다.

경찰에 따르면 코오롱 해고 노조원 30여 명이 발전기와 휘발유 10리터를 실은 차량을 몰고 사내로 들어오려다 "비품 반입증을 발급받아야 한다"며 저지하던 용역 경비원들과 몸싸움을 벌이는 과정에서 경비원 임모 씨 등 8명과 해고 노조원 공모(41) 씨 등 6명이 골절 등 타박상을 입어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있다.

구미·김성우기자 swkim@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도가 57.1%로 소폭 하락한 가운데, 그는 싱가포르를 국빈 방문하며 로렌스 웡 총리와 회담을 통해 AI 및 원...
농림축산식품부는 농지를 소유하고도 실제로 농사를 짓지 않는 소유자를 전수조사하기 위해 준비 작업에 들어갔다. 이 조사는 이재명 대통령의 지시...
여수에서 발생한 4개월 영아 사망 사건의 학대 장면이 SBS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 공개되어 충격을 주고 있다. 사건은 지난해 10월 22...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