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드라마 '내 이름은 김삼순'의 주인공 김선아가 기자, PD, 연예계 종사자가 뽑은 '올해의 스타 대상'으로 선정됐다.
김선아는 스포츠한국이 11월15일부터 12월14일까지 한 달 동안 지상파 방송3사 PD를 비롯해 스포츠신문·영화전문잡지·인터넷 매체 등의 연예부 기자, 영화사·음반사·드라마 외주제작사·매니지먼트 관계자 122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올해의 스타 대상' 부문 설문조사에서 34표를 얻어 1위에 올랐다.
영화 '웰컴 투 동막골'과 '말아톤'의 투자·배급사 쇼박스는 '2005년 엔터테인먼트 파워맨' 부문에서 1위를 차지했다.
황정민·김종국·유재석은 각각 올해의 스타상 연기자·가수·개그맨 부문 수상자로 뽑혔고, MBC '내 이름은 김삼순'과 영화 '웰컴 투 동막골'은 올해의 작품상 TV프로그램·영화 부문 수상작으로 각각 정해졌다. 올해의 작품상 노래 부문에서는 가장 많은 19명이 '모른다'고 답해 1위가 결정되지 못했다.(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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