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의 패션디자이너들의 모임인 'DKM(대구·경북 모드)' 갈라쇼가 20일 오후 7시 대구 남구 대봉동 '이응도트렌드'에서 열린다.'정열'을 테마로 단순하면서도 동양적인 분위기 속에서 빛을 발하는 여인의 아름다움을 표현한 작품 20여 점을 선보인다.
지난해 3월 결성된 'DKM'은 현재 도향호 '도호' 이사가 회장을 맡고 있으며, 박진한(치치노 뷰틱) 차기 회장 예정자, 홍정자(홍정자 뷰틱) 부회장, 김미경(에셀 뷰틱) 총무, 정창식(엠퍼시스 대표), 장현미(프리밸런스 이사), 김미희(앙비숑 실장), 김미영(지지 웨딩), 이삼화(디체 대표), 박성율(화이트 캐슬 대표) 씨가 회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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