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지역 디자이너 '패션 송년회'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지역의 패션디자이너들의 모임인 'DKM(대구·경북 모드)' 갈라쇼가 20일 오후 7시 대구 남구 대봉동 '이응도트렌드'에서 열린다.'정열'을 테마로 단순하면서도 동양적인 분위기 속에서 빛을 발하는 여인의 아름다움을 표현한 작품 20여 점을 선보인다.

지난해 3월 결성된 'DKM'은 현재 도향호 '도호' 이사가 회장을 맡고 있으며, 박진한(치치노 뷰틱) 차기 회장 예정자, 홍정자(홍정자 뷰틱) 부회장, 김미경(에셀 뷰틱) 총무, 정창식(엠퍼시스 대표), 장현미(프리밸런스 이사), 김미희(앙비숑 실장), 김미영(지지 웨딩), 이삼화(디체 대표), 박성율(화이트 캐슬 대표) 씨가 회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도가 57.1%로 소폭 하락한 가운데, 그는 싱가포르를 국빈 방문하며 로렌스 웡 총리와 회담을 통해 AI 및 원...
농림축산식품부는 농지를 소유하고도 실제로 농사를 짓지 않는 소유자를 전수조사하기 위해 준비 작업에 들어갔다. 이 조사는 이재명 대통령의 지시...
여수에서 발생한 4개월 영아 사망 사건의 학대 장면이 SBS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 공개되어 충격을 주고 있다. 사건은 지난해 10월 22...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