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9회 영남아동문학상 수상자로 최만조(동시 부문)·김상남(동화 부문) 씨가 선정됐다. 월간 아동문예로 등단한 최씨는 한국아동문예 작가회 초대회장과 부산문인협회 부회장을 역임했으며 동시집 '농악소리' 등을 냈다.
중앙일보 신춘문예를 통해 등단한 김씨는 부산아동문학회장과 한국아동문학인협회 부회장을 역임했으며 한국아동문학상·대한민국문학창작상 등을 수상했다. '보석 열리는 콩나물'· '봄을 나르는 종이배' 등 여러 권의 동화집을 남겼다. 시상식은 29일 오후 3시 동대구초등학교 특별실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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