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매년 연말 찾아오는 단골 발레 작품 '호두까기 인형'이 28일 오후 7시 대구시민회관 대극장 무대에 올려진다.
이번 공연은 서울발레단이 준비한 크리스마스 시즌 발레여행이다. 세계 최고를 자랑하는 러시아의 무용수 3명(도스찬 타빌디·미힐리나 소피아·크레바예바 나일야)을 영입해 한층 업그레이드된 송년 발레축제를 선사한다.
화려하고 독특한 의상 및 소품은 볼쇼이 극장에서 직접 제작·수입해 원작의 분위기를 최대한 끌어올렸다. 1부 순서에는 '백조의 호수' 등 고전발레의 하이라이트를 모아서 보여준다. 무대를 개방해 사진찍는 시간도 마련해 관람객들에게 크리스마스 추억을 담을 수 있게 했다. 100분. 5세 이상 관람가. 1만~5만 원. 1588-7890.




























댓글 많은 뉴스
장동혁 "2억 오피스텔 안팔려…누구처럼 '29억' 똘똘한 한 채 아니라"
조국, 3·1절 맞아 "내란 부정·시대착오적인 尹어게인 세력 척결해야"
이재만 "국힘, 국회의원들 대구 이용만 해…시장 출마 결심" [뉴스캐비닛]
李대통령 "3·1혁명은 미래 나침반, 민주주의·평화·문화 꽃피우겠다"
전한길 "선관위 사무총장 시켜달라" 이준석 "미쳤나"…7시간 '끝장토론' 어땠길래 [금주의정치舌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