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천시는 삼락동에 내년 10월의 '전국체전 유치 기념탑'을 세웠다.주 탑(무게 550t)의 높이는 30m로 뒷편엔 42개 체전 종목을 부조나 환조 형식으로 표현하고 좌우 입구에는 평화와 승리를 상징하는 5m 높이의 수호신을 새겨 넣었다. 주탑 아래 원형수조는 샘솟는 김천인의 기상과 마르지 않는 샘물인 '샘(泉)'의 영원성을 강조했다.22억 원을 들여 1년간 제작한 이 탑 제막식은 31일 시민대종각에서 있을 '제야의 종' 타종식 이후 있을 예정이다.
김천·이창희기자 lch888@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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