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텍 노조, 용역직 정규직화 요구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텍 노조는 29일 불법파견 근로자들의 정규직화, 실질 임금인상 등을 요구하는 성명서를 발표했다.

노조는 "지난 26일 대구지방노동청이 현장 용역직 83명에 대해 불법파견 판정을 내렸다"며 "사측이 노조의 정규직화 요구를 외면하고 성실교섭에 임하지 않을 경우 내년 1월 초부터 파업에 돌입하겠다"고 밝혔다.

노조에 따르면 올해 대구텍은 매출액 2천500억 원, 당기 순이익 600억 원 달성이 예상되고 있으며 기본급 13% 인상, 성과금 500만 원을 요구하는 노조안과 기본금 4.5%, 성과금 240만 원의 사측안이 첨예하게 대립하고 있다. 이상준기자 all4you@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도가 57.1%로 소폭 하락한 가운데, 그는 싱가포르를 국빈 방문하며 로렌스 웡 총리와 회담을 통해 AI 및 원...
농림축산식품부는 농지를 소유하고도 실제로 농사를 짓지 않는 소유자를 전수조사하기 위해 준비 작업에 들어갔다. 이 조사는 이재명 대통령의 지시...
여수에서 발생한 4개월 영아 사망 사건의 학대 장면이 SBS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 공개되어 충격을 주고 있다. 사건은 지난해 10월 22...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