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경하는 300만 도민 여러분!
경북의 희망찬 미래를 밝혀 줄 새 빛이 동해 바다에 떠 올랐습니다. 병술년 새 해에는 가정과 일터에 늘 행복하고 좋은 일만 가득하시길 기원합니다.
2006년은 어려운 나라 경제가 다시 살아나 일자리가 늘고 도시와 농촌, 대기업과 중소기업, 수도권과 지방이 상생의 길을 걷는 보람찬 한 해가 되길 바랍니다.
앞으로의 10년은 경북이 앞장서서 만들어 나가야한다는 각오로 민선 10년동안 세계와 당당히 경쟁하며 닦은 튼튼한 지역경제, 찬란한 문화, 쾌적한 삶의 터전을 바탕으로 새해를 미래 10년을 시작하는 해로 만들어 가겠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감사합니다.
경북도지사 이의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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