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주택복권 사라져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인쇄복권 13종→5종 축소

올 4월부터 현재 13종인 주택복권 등 인쇄복권(종이복권)의 종류가 5종으로 줄어든다. 국무총리실 산하 복권위원회는 5일 조영택(趙泳澤) 국무조정실장 주재로 복권위원회를 열고 차별성 없이 난립해 있는 인쇄복권 상품 수를 대폭 축소하고 10개 수탁사업자를 단일화해 경영효율화를 추진하는 방안을 의결했다.

이에 따라 복권의 원조격인 주택복권 등 현행 13종의 인쇄복권 상품은 없어지며, 대신 신형 복권 5종이 시중에 선보이게 된다. 복권위 관계자는 "4월부터 새로 발행되는 복권은 추첨식 2종과 즉석식 3종으로 나눠 발행될 것"이라며 "3월 중 구체적인 세부상품을 결정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연합뉴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정현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장이 대구시장 후보 공천 신청을 한 중진 의원들을 겨냥해 정치적 보답을 강조하며, 혁신과 세대교체를 촉구했다. 한...
이재명 대통령은 청와대에서 증권사 사장단과 함께 자본시장 개혁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하며, 4대 개혁 방안에 대한 논의가 이루어질 예정이다. ...
인천의 한 회사에서 여성 직원의 유니폼에 체모를 뿌린 50대 임원 B씨가 경찰에 붙잡혔다. 피해자 A씨는 반복된 불쾌감과 체모 발견 후 홈캠...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