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농협, 서문시장 피해상인 특별지원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농협중앙회 대구지역본부(본부장 이준학)는 6일부터 서문시장 화재 사고대책 상황실에서 피해상인들에 대해 신규대출을 지원하고 있다.

피해상인들에게는 특별 우대금리를 적용하며 여신관련 수수료 면제 및 기존 대출자에 대한 특별기한연기 등 우대책을 실시한다. 신규 대출한도는 1인당 최고 3천만 원이며 대구신용보증재단에서 발행한 신용보증서 보증금액 이내에서 받을 수 있다. 희망자는 사고피해대책본부에서 피해금액 확인서를 발급받아 농협중앙회 대구지점(254-1602) 대부계로 문의하면 된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에서 정청래 후보가 청와대의 주요 정책과 경쟁자인 김민석 후보의 신천지 의혹에 대한 사과를 요구하며 갈등이 고조되고 있다...
농기계 국내 1위 대동은 수익성이 악화한 중국 사업을 접고 대구 공장에 약 800억원을 투자하여 AI 도입 및 노후 설비 교체를 추진한다고 ...
정부가 농지 소유자의 직접 경작 여부 확인을 위한 조사를 시작하면서 농촌 사회에 긴장감이 감돌고 있으며, 조사 결과 불법 임대차 의심이 21...
한국 외환당국이 최근 원화 가치를 안정시키려는 시장 개입을 단행했을 가능성이 있으며, 이는 미국의 대(對)한국 무역적자 우려가 배경으로 분석..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