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싸움의 기술', 3일만에 56만명 관객…스크린 안착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영화 '싸움의 기술'(감독 신한솔, 제작 코리아엔터테인먼트)이 스크린에 안착했다.

지난 5일 개봉된 '싸움의 기술'은 7일까지 전국 290개(서울 54개) 스크린에서 상영돼 56만명의 관객을 끌어 모았다.

이는 전국 흥행 성적 기준으로 최근 폭발적인 페이스를 보이고 있는 '왕의 남자'에 이어 두 번째로, 같은 날 개봉된 홍콩 영화 '퍼햅스 러브'는 물론 '나니아 연대기' '킹콩' '작업의 정석' 등 화제작들을 무난하게 제쳤다.

투자-배급사 CJ엔터테인먼트 측은 "개봉 전 예상은 중고생 관객이나 지방 쪽에서 인기를 끌 것으로 봤으나, 남녀간, 서울-지방간 관객 비율이 고르게 나오고 있다"고 밝혔다.

'싸움의 기술'은 부실 고교생 병태(재희)가 독서실에서 은둔 중인 싸움 고수 판수(백윤식)를 만나면서 벌이는 해프닝과 자아의 성장을 그리고 있다.

스포츠조선 신남수 기자 delta@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이 오세훈 서울시장에게 재선거 선언을 촉구하며, 6·3 지방선거에서의 부정선거 참사와 관련하여 이재명 대통령과 선관위 책...
대구경북 경제는 장기 침체 속에 반도체 산업의 호황을 기회로 삼아야 한다는 지적이 나오는 가운데, 경북 구미국가산업단지는 지난해 45조4천억...
국토교통부는 내년부터 가변축을 장착한 대형 화물차와 특수차의 안전 점검을 연 1회 실시하도록 하는 개정안을 발표하며, 이는 지난해 경부고속도...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