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우리고장 소식> '민원 사후 진단제' 도입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영천시가 청렴하고 깨끗한 공직자상을 정립하기 위해 10일부터 '민원사후진단제'를 도입했다.'민원사후진단제'는 민원인을 대상으로 10일 이내에 우편으로 설문서를 발송, 민원사무처리과정에서 애로사항 등 문제점을 수렴하고 개선대책을 마련하는 제도이다.시는 민원처리와 밀접한 환경관련, 주택 인·허가 등 7개 취약부서를 중심으로 광범위한 우편설문조사를 실시할 예정이다.

영천·이채수기자 cslee@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해외 순방에서 귀국하자마자 청와대에서 부동산·주식 시장 점검회의를 주재하며 '국민 눈높이 맞춤형 대책 마련'을 지시했다. 이...
경기 침체가 장기화됨에 따라 대구의 상가 1층 공실률이 급증하고 있으며, 2분기에는 10.2%로 전국 평균을 웃도는 수치를 기록했다. 특히 ...
경북 포항에서 해병대 20대 부사관이 총기 사고로 숨진 채 발견되었고, 군 당국은 총기 관리의 허점을 조사하고 있다. 이와 함께 대구와 경북...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일본과의 엔화 방어를 위한 외환시장 개입을 '우정의 신호'로 설명하며, 일본과의 공동 개입이 28년 만에 이루어..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