낙동강유역환경청 환경감시대(대장 허만천)는 최근 계속되는 겨울가뭄으로 인해 하천 유량이 급격히 감소, 대형 수질오염사고가 우려됨에 따라 상수원 수질보호를 위해 17일부터 27일까지 낙동강 수계 하천골재 채취사업장의 환경오염원에 대한 특별단속을 하고 있다.
낙동강 수계 중·상류 30여 개 골재채취사업장의 생활환경오염 차단을 위해 비산먼지, 상수원 보호를 위한 방지시설 적정 가동, 유류 및 폐기물의 적정 보관 및 침출 여부, 유해·위험물질 저장탱크의 부식 노후화 점검 및 방제장비 확보 등에 대해 중점 점검한다.
정욱진기자 penchok@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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