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우리고장 소식> 출향인들 돋보기안경 2천개 기증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의 상주출신 안경업자 모임인 '상주안경광학회' 이재화(60) 회장 등 임원 5명은 17일 돋보기 안경 2천 개를 상주시에 기증했다.

23명으로 구성된 이 단체는 그동안 회비를 절약해 적립한 기금 2천만 원으로 고향에 도움을 줄 방안을 고심해오다 점차 증가하는 노인들을 위해 돋보기를 기증키로 한 것.상주시는 기증받은 돋보기를 시청 민원실과 읍·면·동 경로당 등에 비치할 계획이다.

상주·엄재진기자 2000jin@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이 오세훈 서울시장에게 재선거 선언을 촉구하며, 6·3 지방선거에서의 부정선거 참사와 관련하여 이재명 대통령과 선관위 책...
대구경북 경제는 장기 침체 속에 반도체 산업의 호황을 기회로 삼아야 한다는 지적이 나오는 가운데, 경북 구미국가산업단지는 지난해 45조4천억...
국토교통부는 내년부터 가변축을 장착한 대형 화물차와 특수차의 안전 점검을 연 1회 실시하도록 하는 개정안을 발표하며, 이는 지난해 경부고속도...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