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우리고장 소식> '학교기업 지원기관' 선정돼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김천대학 향토식품개발원은 최근 교육인적자원부로부터 '2006년 제2기 학교기업 지원기관'으로 선정돼 내년까지 2억9천만 원을 지원받는다. 향토식품개발원은 그동안 자두를 이용, 와인·비누·잼 등 고부가가치 기능성 제품을 생산했으며 이 중 자두와인은 세계 처음으로 개발된 것.

학교기업은 특정 학과 또는 교육과정과 연계, 직접 물품의 제조·판매·가공 또는 용역의 제공 등을 수행하는 제도로 학생 현장실습 및 교원의 연구능력 증진을 위한 제도다.

김천·이창희기자 lch888@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이 6·3 지방선거 대구시장 공천 방식에 대해 논란이 일고 있으며, 특정 후보에게 유리한 공천이 시도되자 지역 정치권에서 '민주정당이...
구미 부동산 시장에서는 비산동 6-2 부지에 최고 46층 규모의 초고층 아파트가 들어설 가능성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으며, 이는 현재 구...
서울중앙지법은 화장실에서 빨리 나오라는 동생을 살해한 40대 남성에게 징역 10년과 치료감호를 선고했으며, 동생은 퇴근 후 목욕 중 불평하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6일 한국과 일본을 언급하며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군사 작전에 동참할 것을 촉구하며 파병 압박을 가했으나, 주한..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