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黃 지지단체 '줄기세포' 관계자 수사의뢰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황우석 박사를 사랑하는 지킴이 연대' 회원 10 여명은 18일 오후 유영준 연구원과 PD수첩 제작진, 미즈메디 병원 노성일 이사장에 대한 검찰의 수사를 촉구하는 청원서를 서울중앙지검에 제출했다.

이들은 청원서에서 "최초 제보자인 유 연구원이 2004년 논문에 쓰인 1번 줄기세포의 난자 공여자를 PD수첩 팀에 알린 것은 환자의 개인정보 발설을 금지한 의료법위반 행위"라고 주장했다.

이들은 또 "미즈메디 병원의 난자 취득 과정에 금품 거래 의혹이 있다"며 이를 수사를 통해 밝혀달라고 요청하는 한편 PD수첩 제작 과정의 위법 가능성에 대해서도수사를 촉구할 계획이다. 이들은 청원서에 지지모임 회원 5천 여명의 연대서명을 첨부해 함께 제출했다.

연합뉴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에서 정청래 후보가 청와대의 주요 정책과 경쟁자인 김민석 후보의 신천지 의혹에 대한 사과를 요구하며 갈등이 고조되고 있다...
농기계 국내 1위 대동은 수익성이 악화한 중국 사업을 접고 대구 공장에 약 800억원을 투자하여 AI 도입 및 노후 설비 교체를 추진한다고 ...
정부가 농지 소유자의 직접 경작 여부 확인을 위한 조사를 시작하면서 농촌 사회에 긴장감이 감돌고 있으며, 조사 결과 불법 임대차 의심이 21...
한국 외환당국이 최근 원화 가치를 안정시키려는 시장 개입을 단행했을 가능성이 있으며, 이는 미국의 대(對)한국 무역적자 우려가 배경으로 분석..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