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신대구-부산 고속도 '과속 카메라' 설치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북경찰청은 25일 개통하는 신대구부산 고속도로 관할 구간(38.7km)에 고정식 과속단속카메라 4대와 차량탑재형 카메라 2대를 배치키로 했다. 경북경찰청은 "새 고속도로는 제한속도가 시속 110km로 일부 운전자들의 과속이 우려된다"며 "고정식 카메라 2대는 이미 상·하행선에 각 1대씩 설치를 마쳤다"고 밝혔다. 이상헌기자 davai@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5일 육군사관학교에 대한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켰고, 이에 대한 육사총동창회의 반발이 이어졌다. 총동창회는 대통령의 발언이 사...
삼성전자 '갤럭시Z 폴드8'의 역대급 사전예약에 힘입어 구미에서 열린 '2026 갤럭시 런칭 페스타 with 구미' 행사에는 200여 명이 ...
경북 지역 지자체들이 인구 방어선 유지를 위해 애쓰고 있으며, 구미시는 40만명 방어선 붕괴 위기를 겪고 있고, 고령군은 인구 3만명 회복을...
필리핀에서 중국인이 필리핀인으로 신분을 위조하여 전력망 사업에 개입한 사건이 발생하면서 국가 안보 우려가 커지고 있다. 필리핀 이민국은 로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