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의약품 적정사용 정보' 제공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식품의약품안전청은 올해부터 2010년까지 연차적으로 '의약품 적정 사용 정보'를 개발, 홈페이지 등을 통해 제공하기로 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는 의약품에 대한 정보를 종합적으로 전달하는 체계가 미흡하고 사용 실태에 대한 확인이 이뤄지지 않고 있어 의약품 처방·조제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오류를 줄이기 위한 대책이 필요하다는 판단에 따른 것이다.

식약청은 올해의 경우 병용 금기, 연령 금기, 특정 질환자 사용 금기, 취약군 등에 관한 정보를 개발해 제공하기로 했다. 이어 2007년에는 질환별 의약품 투여 금기, 알레르기 의약품 투여 금기 등에 관한 정보, 2008년은 성인에 대한 의약품 최대·최소 용량 정보, 2009년은 중복약물 정보, 2010년은 치료기간 등에 관한 정보를 각각 제공할 계획이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5일 육군사관학교에 대한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켰고, 이에 대한 육사총동창회의 반발이 이어졌다. 총동창회는 대통령의 발언이 사...
삼성전자 '갤럭시Z 폴드8'의 역대급 사전예약에 힘입어 구미에서 열린 '2026 갤럭시 런칭 페스타 with 구미' 행사에는 200여 명이 ...
경북 지역 지자체들이 인구 방어선 유지를 위해 애쓰고 있으며, 구미시는 40만명 방어선 붕괴 위기를 겪고 있고, 고령군은 인구 3만명 회복을...
필리핀에서 중국인이 필리핀인으로 신분을 위조하여 전력망 사업에 개입한 사건이 발생하면서 국가 안보 우려가 커지고 있다. 필리핀 이민국은 로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