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미국 인기 래퍼 50센트 내한공연 취소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내달 1일로 예정됐던 미국의 인기 래퍼 50센트의 내한공연이 최소됐다.

50센트의 내한공연을 추진한 액세스엔터테인먼트는 3일 "50센트 측이 3월 공연은 취소하고 3집 발매 이후인 여름 쯤으로 공연 일정을 다시 잡자고 통보해왔다"고 밝혔다.

그러나 "내한공연을 취소한 이유는 자세히 밝히지 않아 현재 e-메일을 통해 '공연을 취소한 명확한 사유를 밝혀달라'고 요청해 둔 상태"라고 액세스엔터테인먼트는 덧붙였다.

한국뿐 아니라 대만, 방콕 등을 돌며 아시아 투어를 진행할 예정이었던 50센트가 한국을 제외한 다른 아시아권 나라의 공연 일정도 취소했는지는 확인되지 않았다.

액세스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일단 3월 공연은 최소됐으며 내한 일정이 언제 다시 잡힐지는 아직 모른다"며 "티켓 예매가 시작되지 않아 환불로 인한 문제는 없는 상황"이라고 말했다.(연합뉴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윤석열 전 대통령이 '평양 무인기 의혹' 사건으로 징역 30년을 선고받았으며, 그의 변호인 김계리 변호사는 재판이 공개적으로 진행되어야 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서울에서 포항으로 향하던 KTX-산천 열차가 동대구역 인근에서 고장으로 인해 승객들이 큰 불편을 겪었으며, 승객들은 약 20분간 객실 안에서...
미국과 이란은 전쟁을 끝내는 양해각서(MOU)에 잠정 합의하였으며, 이란은 핵 포기를, 미국은 경제적 보상을 제공하는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