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7일 우리당 대구·경북 연설회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열린우리당 당 의장 및 최고위원 선출을 위한 2·18 전당대회 대구·경북 합동연설회'가 7일 오후 5시 대구 인터불고 호텔에서 열린다.

이날 연설회에는 후보자 8명을 포함해 유재건 당의장, 김태일 대구시당 위원장, 정병원 경북도당 위원장 등 대의원과 당원, 일반시민 등 500여 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최고위원 후보자 8명은 이날 오전 경주 방사성폐기물처분장(방폐장) 부지를 둘러보고 경주시청에서 방폐장 추진상황에 대한 설명을 들은 뒤 TV토론회, 합동연설회 등 행사를 이어갈 계획이다.

2·18 열린우리당 전당대회 후보자는 기호 1번 김부겸 후보, 기호 2번 임종석 후보, 기호 3번 조배숙 후보, 기호 4번 정동영 후보, 기호 5번 김근태 후보, 기호 6번 김영춘 후보, 기호 7번 김두관 후보, 기호 8번 김혁규 후보 등이다.

김병구기자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4일 청와대에서 고용노동부 및 중소벤처기업부와의 업무보고 후 공직자들에게 휴가를 권장하며, 업무 성과에 대한 감사의 뜻을 전...
정부는 자발적으로 이직하려는 청년에게 생애 한 차례 실업급여를 지급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정년 연장 입법과 '일하는 사람 기본법' 제정 등 ...
서울동부지검은 2017년부터 2023년까지 이마트에 공급되는 돼지고기 가격을 담합해 시장 가격을 최소 20% 이상 인상한 돼지고기 유통업체 ...
덴마크는 왕위 계승 서열 2위인 이사벨라 공주가 포함된 여성 징병제를 본격 시행하며 의무 복무 기간을 기존 4개월에서 11개월로 확대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