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월래스 앤 그로밋', '애니 어워드' 작품상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영화 '월래스 앤 그로밋 : 거대 토끼의 저주'가 4일 미국에서 열린 제33회 애니 어워드(Annie Awards)에서 최우수 작품상을 수상했다고 AP통신이 5일 보도했다. 애니 어워드는 국제 애니메이션 영화 협회(The International Animated Film So ciety)가 주최하는 행사로 그해 아카데미상 애니메이션 부분 수상작을 예측하는 지표가 되기도 한다.

통신은 "드림웍스가 제작한 '월래스 앤 그로밋'은 몇 장면에서만 컴퓨터 그래픽을 사용했을 뿐 전체적으로는 수제 클레이메이션으로 디지털 애니메이션인 월트 디즈니의 '치킨 리틀'과 같은 드림웍스의 '마다가스카'를 눌렀다"고 전했다. 이 영화는 또한 닉 파크와 스티브 박스에게 최우수 연출상의 영광을 안겼으며, 최우수 음악상과 각본상도 수상했다.

연합뉴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은 대구시장 선거에 출마하며 대구의 '첫 여성 단체장' 시대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대구의 경제적 문제를 해...
이달 원/달러 환율이 1,470원을 넘어서며 1998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한 가운데, 중동 전쟁의 여파로 원화가치가 급락하고 있어 1,500...
경기 남양주에서 20대 여성을 살해한 40대 남성 A씨가 의식 불명 상태로 경찰의 구속영장 신청이 지연되고 있으며, A씨는 범행 후 전자발찌...
이스라엘과 미국의 이란 폭격으로 중동 전쟁이 발발한 가운데,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는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를 살해하겠다고 공언했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