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조합장 선거관련 향응제공 출마예정자 친구 검찰 고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김천시 선거관리위원회는 9일 김천 ㅈ농협 조합장 선거와 관련, 주민들에게 향응을 제공한 혐의로 곽모(54) 씨를 대구지검 김천지청에 고발했다.

선관위에 따르면 입후보예정자 권모 씨의 친구인 곽씨는 지난 4일 김천의 한 식당에 주민 20여명을 초청, 82만 원 상당의 음식을 제공하고 권씨를 불러 참석자들에게 인사하도록 권유한 혐의를 받고 있다.

김천·이창희기자 lch888@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홍준표 전 대구시장은 정부와 여권의 검찰개혁 추진을 강하게 비판하며, 검찰 기능 축소와 보완수사권 박탈에 대한 우려를 표명했다. 북한은 일본...
포스코이앤씨는 최근 공사 현장에서 잇따른 사망 사고로 인해 정부의 강도 높은 압수수색과 감독 조치를 받게 되어 긴장감이 고조되고 있으며, 고...
정교유착 비리 의혹을 수사하는 검·경 합동수사본부는 신천지 전직 간부들에 대해 당원 가입 강요 사건과 관련해 구속영장을 청구했으며, 이들은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