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맨유 "축구신동 아두에 관심없다"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박지성(25)이 활약 중인 잉글랜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하 맨유)가 미국의 '축구 신동' 프레디 아두(16.DC 유나이티드)에 관심이 없다며 최근 제기된 영입설을 공식적으로 부인했다.

맨유 구단 홈페이지는 14일(이하 한국시간) 데이비드 길 최고경영자(CEO)와 알렉스 퍼거슨 감독이 아두 영입설은 모두 사실무근이라고 밝혔다는 내용의 기사를 실었다.

아두의 에이전트인 라차드 모츠킨은 지난 주 BBC와 인터뷰에서 "맨유와 첼시가 아두에 관심을 갖고 우리와 협상을 진행 중"이라고 밝힌 바 있다.

하지만 퍼거슨 감독은 구단이 운영하는 MU TV와 인터뷰에서 "우리는 아두에 대해 관심이 없다. 어린 선수로서 주목하고 있을 뿐이다. 현 시점에서 그와 계약하는 것에는 흥미가 없다"고 말했다.

미국 프로축구(MLS) 사무국도 지난 8일 "어떤 클럽과도 논의한 적이 없다. 아두는 DC 유나이티드에서 계속 뛸 것"이라며 아두의 이적설을 일축했다.(연합뉴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에서 정청래 후보가 청와대의 주요 정책과 경쟁자인 김민석 후보의 신천지 의혹에 대한 사과를 요구하며 갈등이 고조되고 있다...
농기계 국내 1위 대동은 수익성이 악화한 중국 사업을 접고 대구 공장에 약 800억원을 투자하여 AI 도입 및 노후 설비 교체를 추진한다고 ...
정부가 농지 소유자의 직접 경작 여부 확인을 위한 조사를 시작하면서 농촌 사회에 긴장감이 감돌고 있으며, 조사 결과 불법 임대차 의심이 21...
한국 외환당국이 최근 원화 가치를 안정시키려는 시장 개입을 단행했을 가능성이 있으며, 이는 미국의 대(對)한국 무역적자 우려가 배경으로 분석..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