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국순당, 2535 술 '별(別)' 출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국순당이 25~35세 연령대를 위해 소주보다 깔끔하지만 저도주보다는 센 술 '별(別)'을 출시했다. 젊은 소비자들을 주타깃으로 한 '별'은 알코올 도수 16.5도이며 국순당이 2년여 만에 낸 신제품으로 개발 기간은 약 1년이 걸렸다.

제품명 '별(別)'은 '별다르다, 독특하다'라는 뜻으로, 2535세대가 기존 세대와는 모든 면에서 다른 것처럼 기존 술과는 도수와 맛, 제조법까지 다르다는 것을 표현한다고 국순당은 밝혔다. '별(別)'의 경우 발효주에서 나타나는 잡맛을 없애기 위해 발효 과정에 산소를 넣어 효모를 튼튼하게 하는 '산소발효공법'을 국내에서 처음으로 사용했다고 국순당은 강조했다. 가격은 330㎖ 1병에 4천 원.

연합뉴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은 대구시장 선거에 출마하며 대구의 '첫 여성 단체장' 시대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대구의 경제적 문제를 해...
이달 원/달러 환율이 1,470원을 넘어서며 1998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한 가운데, 중동 전쟁의 여파로 원화가치가 급락하고 있어 1,500...
경기 남양주에서 20대 여성을 살해한 40대 남성 A씨가 의식 불명 상태로 경찰의 구속영장 신청이 지연되고 있으며, A씨는 범행 후 전자발찌...
이스라엘과 미국의 이란 폭격으로 중동 전쟁이 발발한 가운데,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는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를 살해하겠다고 공언했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