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비탈 스윙 연습 골프화 '포즈'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골프용품 전문 생산업체인 ㈜엔터라인은 경사가 진 실제 골프장에서 스윙을 하는 느낌을 갖도록 신발 자체에 경사를 준 발명특허 기능성 신발인 '포즈'(POSS)를 개발했다. 대부분 골퍼들이 연습장에서는 공을 잘 치지만 위·아래 또는 좌·우로 경사가 진 필드에서는 풀스윙을 못한다는 점에 착안, 기존 골프화 아래에 착용할 수 있는 기능성 신발을 개발한 것.

굽높이 신발처럼 뒤축에 10㎝ 이상의 굽을 세운 POSS를 신을 경우 다양한 경사를 경험하면서 스윙 연습을 할 수 있다. POSS는 앞·뒤를 바꿔 신거나 한쪽만 신을 수 있기 때문에 앞·뒤는 물론 좌·우로 기울어진 지형에서 실제 스윙하는 느낌을 가질 수 있다. ㈜엔터라인 관계자는 "자체 실험결과 보기 플레이어가 일주일가량 연습하면 2타 정도, 하루 10분씩 연습하면 5타를 줄일 수 있었다"며 "오는 3월 부산에서 열리는 '제1회 부산 국제골프박람회'에도 자체 부스를 만들어 참가할 예정"이라고 했다. 주문전화 1600-9055, 홈페이지 www.possgolf.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에서 정청래 후보가 청와대의 주요 정책과 경쟁자인 김민석 후보의 신천지 의혹에 대한 사과를 요구하며 갈등이 고조되고 있다...
농기계 국내 1위 대동은 수익성이 악화한 중국 사업을 접고 대구 공장에 약 800억원을 투자하여 AI 도입 및 노후 설비 교체를 추진한다고 ...
정부가 농지 소유자의 직접 경작 여부 확인을 위한 조사를 시작하면서 농촌 사회에 긴장감이 감돌고 있으며, 조사 결과 불법 임대차 의심이 21...
한국 외환당국이 최근 원화 가치를 안정시키려는 시장 개입을 단행했을 가능성이 있으며, 이는 미국의 대(對)한국 무역적자 우려가 배경으로 분석..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