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봄 시샘' 28일 밤부터 폭설 예상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28일 밤부터 전국적으로 눈이나 비가 내리면서 대구·경북 일부 지역에서도 폭설이 쏟아질 전망이다. 대구기상대는 "서쪽에서 다가오는 기압골의 영향으로 28일 오후부터 흐리고 비 또는 눈이 내리겠으며 경북 북부내륙과 동해안 지역을 중심으로 눈이 쌓이는 곳도 있겠다"고 예보했다. 이미 기상청은 강원 영동지역을 비롯해 경북 상주시, 문경시, 예천군, 안동시, 영주시, 의성군, 청송군, 영양군, 봉화군, 영덕군, 울진군에 대설 예비특보를 내렸다. 28일부터 3월 1일까지의 예상 적설량은 대구·경북 1~5㎝, 경북 북동내륙은 5~15㎝ 가량이다.

한윤조기자 cgdream@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해외 순방에서 귀국하자마자 청와대에서 부동산·주식 시장 점검회의를 주재하며 '국민 눈높이 맞춤형 대책 마련'을 지시했다. 이...
경기 침체가 장기화됨에 따라 대구의 상가 1층 공실률이 급증하고 있으며, 2분기에는 10.2%로 전국 평균을 웃도는 수치를 기록했다. 특히 ...
경북 포항에서 해병대 20대 부사관이 총기 사고로 숨진 채 발견되었고, 군 당국은 총기 관리의 허점을 조사하고 있다. 이와 함께 대구와 경북...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일본과의 엔화 방어를 위한 외환시장 개입을 '우정의 신호'로 설명하며, 일본과의 공동 개입이 28년 만에 이루어..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