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잔치에 오지 않았다" 친구 때려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부산 사하경찰서는 27일 자신의 아버지 진갑잔치에 참석하지 않았다며 친구를 때린 혐의(폭력행위등 처벌에 관한 법률 위반 등)로김모(26)씨 등 2명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경찰에 따르면 동네 친구 사이인 김씨 등은 지난해 12월22일 오전 2시께 부산사하구 하단동 박모(26)씨의 유흥주점에서 친구인 주점 업주 박씨가 김씨 아버지의진갑잔치 초대장을 받고도 오지 않았다며 말다툼을 벌이다 박씨를 주먹으로 마구 때려 전치 4주의 상처를 입힌 혐의를 받고 있다.

(연합뉴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긍정 평가는 최근 여론조사에서 45.9%로 하락하며 최저치를 기록했고, 부정 평가는 50.5%에 달했다. 이 대통령...
엘앤에프의 자회사 엘앤에프플러스가 국내 최초로 리튬인산철(LFP) 양극재의 첫 시생산품을 출하하며 비중국 공급망 구축의 이정표를 세웠고, 이...
경북 봉화 청량산에서 산행 중 심정지로 쓰러진 59세 여성 A씨가 소방 헬기로 병원에 이송됐으나 사망했다. 3일 국방부는 한기성 육군 1군단...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