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마을금고연합회는 28일 충남 천안 새마을금고연수원에서 대의원회의를 열고 김헌백(사진) 전 대구시지부 회장을 제14대 연합회장으로선출했다.
신임 김 회장은 지난 1979년 대구 동신새마을금고 이사장을 시작으로 대구시지부회장, 연합회 이사 등을 역임했으며 오는 2010년까지 연합회를 이끌게 된다.
이날 대의원회에서는 또 김영식.김영한씨 등 비상근 부회장 2명을 포함한 비상근 이사 13명과 전문이사 4명을 선임했으며 연합회 신용·공제사업 대표이사로 김승경씨, 상근이사로 박해도.김진형씨를 선임했다.
석민기자 sukmin@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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