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민 여러분, 운동하러 오세요.'
9일 서구 비산4동사무소(동장 이상규) 2층은 지역 주민의 건강을 지키는 헬스장으로 거듭났다. 지난 1월 24일 동사무소 건물을 새로 지은 뒤 이곳 2층(90평) 공간을 주민자치센터 헬스장으로 꾸며 이날 문을 연 것.
이곳에는 러닝머신 8대를 비롯한 운동기구 35개와 탈의실, 샤워실, 대형TV 등이 갖춰져 있으며 이용료는 1개월 1만5천 원, 3개월 4만 원. 평일은 오전 7시부터 밤 9시까지, 토요일은 오전 7시부터 오후 6시까지 문을 열고 공휴일은 쉰다.
채정민기자 cwolf@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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