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수건설이 10일 대구지역 첫 진출 사업인 주상복합 아파트 '브라운스톤 수성' 모델하우스를 오픈했다.
48평, 58평형 148가구를 분양하는 브라운스톤 수성은 판상형 구조로 전 평형이 남향으로 설계돼 있으며 전·후면 개방형으로 설계돼 일조권 확보와 주거 쾌적성을 극대화했다는 것이 업체 측의 설명. 입주민 안전을 위해 첨단 통합경비시스템을 구축했고, 단지 내에는 실내골프장과 휘트니스센터가 설치돼 있다.
또 지하철 2호선 범어역과 범어시민공원이 인접해 있는 등 양호한 입지적 조건을 갖추고 있다. 모델하우스는 범어네거리에 위치해 있다. 문의 053)752-6100































댓글 많은 뉴스
한일시멘트 대구공장 정리 과정서 레미콘 기사 14명 해고…농성 이어져
유가 급등에 원전 모멘텀까지…건설·유틸리티株, 반사 수혜 기대감↑
놀유니버스, 종이 ASMR 크리에이터 '페이퍼 후추' 첫 전시회 티켓 오픈
LH, 공공임대 에너지 신사업 확대…입주민 관리비 절감 나선다
최은석 "대구 공천 혁신 필요…노란봉투법은 악법 중 악법" [뉴스캐비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