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강풍으로 가로수 쓰러져…국도 통행 일시중단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초속 10m이상의 강풍이 몰아친 12일 오후 2시25분쯤 의성 금성면 탑리리 28번 국도에 나무가 쓰러졌다. 이 사고로 통행이 일시 중단됐으나 이 곳을 지나던 운전자들이 톱 등으로 나무가지를 잘라내 통행은 10분만에 재개됐다.

의성·이희대기자 hdlee@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정현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장이 대구시장 후보 공천 신청을 한 중진 의원들을 겨냥해 정치적 보답을 강조하며, 혁신과 세대교체를 촉구했다. 한...
이재명 대통령은 청와대에서 증권사 사장단과 함께 자본시장 개혁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하며, 4대 개혁 방안에 대한 논의가 이루어질 예정이다. ...
인천의 한 회사에서 여성 직원의 유니폼에 체모를 뿌린 50대 임원 B씨가 경찰에 붙잡혔다. 피해자 A씨는 반복된 불쾌감과 체모 발견 후 홈캠...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