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안동서 전국 첫 후보자 경선…저녁쯤 결과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한나라당 경북도당(위원장 권오을 국회의원·안동)은 15일 오후 5·31 지방선거 안동시장 및 광역의원 후보 선출 전국 첫 경선을 가졌다.

이날 경선에는 안동 지역 당원, 도당 대의원 등 3천200명과 1천여 명의 시민들이 참여했다.

경선 공정성을 위해 안동시 선거관리위원회가 투표와 개표 사무를 맡았고, 후보별 20여 명 등 모두 100여 명의 참관인단이 구성돼 상향식 공천의 경선 과정을 지켜봤다.

경선에는 안동시장 후보로 김휘동(기호 1) 현 안동시장과 김선종(기호 2)·권종연(기호 3) 경북도의원 등 3명, 안동시 1선거구 광역의원 후보로 장대진(기호 1)·신성균(기호 2) 씨, 2선거구에 이주복(기호 1)·정경구(기호 2) 씨가 각각 나섰다.

개표 결과는 이날 저녁 무렵 드러날 것으로 보인다.

권오을 의원은 "당원 및 시민들이 참여하는 경선을 통해 역량있는 후보를 공천, 안동은 물론 경북 전체에서 압승을 거두겠다"고 밝혔다.

이종규기자 안동·권동순기자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이 6·3 지방선거 대구시장 공천 방식에 대해 논란이 일고 있으며, 특정 후보에게 유리한 공천이 시도되자 지역 정치권에서 '민주정당이...
구미 부동산 시장에서는 비산동 6-2 부지에 최고 46층 규모의 초고층 아파트가 들어설 가능성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으며, 이는 현재 구...
서울중앙지법은 화장실에서 빨리 나오라는 동생을 살해한 40대 남성에게 징역 10년과 치료감호를 선고했으며, 동생은 퇴근 후 목욕 중 불평하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6일 한국과 일본을 언급하며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군사 작전에 동참할 것을 촉구하며 파병 압박을 가했으나, 주한..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