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최초의 어린이 도서관이 21일 문을 연다.
지난 해 8월 착공한 달서구 상인동 '달서어린이도서관'. 대지 158평에 지하1층 지하4층 규모로 사업비 19억7천만 원이 들어갔다.
2층 유아열람실, 이야기방, 놀이방, 3층 초등학생열람실, 디지털자료실, 시청각실로 꾸며지고 비치도서는 4만 권 수준. 회원등록 후 집에서 도서관 홈페이지를 클릭 하면 문학, 영어, 한자, 논술강좌를 이용할 수 있는 디지털콘텐츠도 구축했다.
달서어린이도서관은 주민 밀착형 소규모 공간을 지향한다. 독서교실, 어린이독서회, 주부독서회를 운영하고 어머니 독서세미나, 어린이 동화구연 대회, 독서의 달 교양강좌 등 다채로운 독서 프로그램을 개발할 예정이다. 이상준기자 all4you@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반도체 유치戰' 손놓은 TK 정치권…'무기력 대응'에 비판 목소리
[산업 입지 전쟁] "공천=당선" 안주하는 TK 정치권…중앙선 존재감 미미
'전면 재선거' 찬성 44%·반대 48%…2030은 60% 이상 찬성
[산업 입지 전쟁] 추경호 "반도체 투자 정치 개입 안 돼…TK 공정 평가해야"
'평양 무인기 침투' 윤석열 1심서 징역 30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