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탱크' 최경주(36.나이키골프)가 20일 미국 플로리다주 올랜도의 베이힐골프장(파72.7천207 야드)에서 열린 대회 최종 라운드에서 버디 3개와 보기 1개를 묶어 2언더파 70타를쳤다.
4라운드 합계 2언더파 286타로 대회를 마무리지은 최경주는 공동 34위에 올라체면을 세웠다.미국프로골프(P GA) 투어 베이힐인비테이셔널에서 막판 분전으로 중위권으로 대회를 마쳤다.
우승컵은 PGA 투어 12년차 로드 팸플링(호주)에게 돌아간 가운데 '골프황제' 타이거 우즈(미국)는 공동 20위를 기록, 올들어 처음 '톱 10' 밖으로 밀려나는 수모를 당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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