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내달부터 긴급출동 車 특약보험료 인상된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다음달부터 차량 수리와 견인때 손해보험사의 긴급출동서비스를 받기 위해 내야 하는 보험료도 인상된다.

21일 손해보험업계에 따르면 손보사들은 4월부터 자동차보험료를 평균 4~5% 안팎 인상하면서 긴급출동 서비스에 대한 특약 보험료를 2천600~5천원 가량 올린다.

손보업계 관계자는 "지난해 주 5일 근무제 확대에 따른 차량 운행 증가와 폭설 등으로 교통사고가 급증하면서 긴급 출동 서비스 이용자가 많아 보험사의 부담이 커져 특약 보험료를 인상했다"고 말했다.

이와 함께 중형차 보험료를 내고 있는 1천600㏄ 승용차가 오는 6월부터 소형B(1천㏄ 초과~1천500㏄ 이하)로 분류된다.

이 경우 보험 가입 경력 3년인 1천600㏄ 운전자의 보험료가 의무가입 보험인 대인배상Ⅰ을 기준으로 지금보다 15% 정도 인하된다. 연합뉴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이 6·3 지방선거 대구시장 공천 방식에 대해 논란이 일고 있으며, 특정 후보에게 유리한 공천이 시도되자 지역 정치권에서 '민주정당이...
구미 부동산 시장에서는 비산동 6-2 부지에 최고 46층 규모의 초고층 아파트가 들어설 가능성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으며, 이는 현재 구...
서울중앙지법은 화장실에서 빨리 나오라는 동생을 살해한 40대 남성에게 징역 10년과 치료감호를 선고했으며, 동생은 퇴근 후 목욕 중 불평하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6일 한국과 일본을 언급하며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군사 작전에 동참할 것을 촉구하며 파병 압박을 가했으나, 주한..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