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상공회의소 회장 선거가 23일 상의 회의실에서 열린다.
전 경북도의원인 이동수 한진전설 대표와 안동시의원을 지낸 서정길 전 태화새마을금고 이사장, 이용훈 현 회장 등 3명이 입후보한 가운데 각 후보가 45명의 상공의원들을 대상으로 득표활동을 해왔다.
그런데 선거운동 과정에서 지역 정치권이 특정 후보를 지원하기 시작하면서 상당수 회원들로 부터 반발을 사고있는 가운데 전 회장단 등 일부 원로 회원들이 정치권 개입을 적극 저지하고 나선 상태여서 투표결과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안동·권동순기자 pinoky@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오발 막겠다고 '빈 총' 들고 경계근무 논란 1군단장 직무배제
뜨는 명물 달성공원 새벽시장 '관광 명소화' 해법은?
[부산에도 밀리는 대구] 동성로 지나쳐도 해운대는 꼭 간다, 외국인 관광객 16배 차이
자발적 퇴사 청년도 실업급여 준다…생애 1회, 월 최대 100만원
"부동산도 주식도 잘못했다"…국민 절반 이상, 정부 경제정책 '부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