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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출산·고령화 대책 국민운동 23일 창립총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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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출산·고령화대책 국민운동연합이 23일 오전 동구 신천동 신라뷔페 별관 3층에서 창립 총회를 연다.

이 단체는 국가적 위기로 떠오른 저출산, 고령화 해법을 찾는 전국 최초의 민간 모임. 장이권 전 대구교대 총장이 창립준비공동위원장을 맡았으며 이날 창립총회에서는 이재모 대구가톨릭대 사회복지학 교수가 특강에 나선다.

이상준기자 all4you@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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