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구청은 다음달 3일부터 북구 관음동 한국도로공사 경북지역본부에 강북지역 주민을 위한 '주민정보화교육장'을 신설, 운영한다.
매일 오후 2~4시까지 2시간동안 컴퓨터 기초과정을 1개 월 단위로 운영할 예정.
한편 북구청은 구청 주민정보화 교육장(80석)과 대구과학대(35석), 대구보건대(35석), 영진전문대(35석), 산격복지관(20석) 등에서도 주민 정보화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053)665-2451~5
장성현기자 jacksoul@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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